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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유관기관과 입주기업 애로 해소 지원
[파이낸셜뉴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하반기 '찾아가는 입주기업 소통팀'을 운영,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기업별 수요에 맞는 지원 연계에 나선다.
22일 경자청에 따르면 소통팀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입주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현장에서 청취한 애로·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 및 전문기관과 협력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소통팀은 기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직접 듣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찾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기업 방문을 중심으로 전화·온라인 소통을 병행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전문기관의 지원을 맞춤형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또 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부산대·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 지원기관과 함께 기술·경영·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애로 해소를 돕는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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