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상호협력 우수업체에 가산점 부여

남상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0.06.02 04:36

수정 2014.11.07 14:19


건설교통부는 일반 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 대기업·중소기업간의 협력관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하도급 실적 등 협력관계가 우수한 583개 업체에 대해 입찰자격 사전심사(PQ)때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우대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건교부는 올해 모두 625개업체를 대상으로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실적, 하도급실적, 협력업체 육성 등을 고루 평가해 모두 583개사를 지원대상 업체로 선정, PQ심사때 최대 2점을 부여하고 시공능력 공시때에도 공사실적 평균액에 평가점수 만큼가산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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