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한국신용정보, 현대신용 하향

파이낸셜뉴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0.07.28 04:51

수정 2014.11.07 13:38


한국신용정보는 27일 현대건설과 고려산업개발의 회사채와 기업어음(CP)의 신용등급을 투기등급인 BB+와 B+로 하향조정했다.한신정의 현대관계 2사에 대한 신용등급 하향 조정은 지난 24일 힌국기업평가가 내린 등급조정과 동일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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