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은행장 '현대대책' 긴급회의

김영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0.08.13 04:55

수정 2014.11.07 13:21


15개 은행장들이 현대의 자구계획 발표와 관련해 14일 오전 8시 긴급 회의를 갖는다.

15개 시중·국책은행의 은행장들은 류시열 은행연합회장 주재로 은행회관에서 열리는 이날 회의에서 현대가 발표한 자구계획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림 외환은행장으로부터 13일 현대와 합의한 현대 자구계획에 대해 설명을 듣고,자구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 집중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 ykyi@fnnews.com 이영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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