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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오픈 2R] 이선희 6언더 단독선두

파이낸셜뉴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0.09.01 05:00

수정 2014.11.07 13:04


이선희(26)가 한국통신엠닷컴배 제22회 한국여자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000만원)에서 단독선두로 뛰어 올랐다.


이선희는 지난달 31일 오크밸리CC(파72)에서 진행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토털 6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연용남(28)과 정일미(28)는 141타로 선두에 3타 뒤진채 공동2위를 달리고 있다.


장은경(27)은 5번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는 등 데일리베스트인 4언더파 68타를 쳐 토털 142타로 단독 4위에 오른 반면 첫 날 한 라운드 최저타 기록인 9언더파를 쳤던 김희정(29)은 이날 버디 2개에 보기 8개, 더블보기 1개로 80타를 쳐 1언더파 143타가 돼 강수연 등과 함께 공동 5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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