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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대사 사공일· 윤호일씨 임명

파이낸셜뉴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0.09.03 05:01

수정 2014.11.07 13:03


정부는 1년간 경제 상황과 정책을 홍보하고 통상교섭을 지원하는 ‘대외경제통상대사’로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과 윤호일 변호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외교통상부가 2일 발표했다.


사 이사장(60)은 경북고와 서울대학교, UCLA 대학원을 각각 졸업한 후 대통령 경제수석 비서관과 재무부장관 등을 지냈으며 윤 변호사는 대전고와 서울대, 미국 노트르담 대학교를 각각 졸업했으며 세방 종합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와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위원을 지냈고 현재 우방종합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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