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금융다이제스트]삼일공사 워크아웃 外



삼일공사가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에서 조기졸업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5일 삼일공사가 채권단 결의와 기업구조조정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워크아웃에서 졸업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 “삼일공사 워크아웃 자율추진안은 회사가 부담가능한 적정차입금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해 3년간 분할상환토록 함으로써 채무 불확실성을 제거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산업은행은 워크아웃 주관 6개업체중 삼일공사·대경특수강·한국시그네틱스·동화투자개발을 조기졸업시켰으며 일동제약도 조기졸업 마무리 단계에 있는 상태다.

/ykyi@fnnews.com이영규기자

<삼신생명, '가족사랑편지'공모>

삼신생명은 4일부터 10월31일까지 ‘제4회 가족사랑 편지쓰기공모’ 행사를 벌인다. 가족간의 사랑과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응모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응모방법은 우편접수 또는 설계사를 통하여 접수하면 된다. (02)3670-5312∼4

<흥국생명, 계약 3656건 부활>

흥국생명은 신사옥 입주기념으로 지난 8월 3일부터 1개월간 실효 2년 이내 개인·단체보험을 대상으로 미납보험료 이자를 면제해주는 특별부활캠페인을 벌인 결과 모두 3656건, 12억5000여만원의 계약이 부활됐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