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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코리아,10억 투자유치 미·일등 해외진출 본격화


섬유와 패션업계의 B2B와 인터넷 무역을 중계하는 버티컬코리아는 6일 벤처 캐피탈회사인 무한기술투자로부터 10억원을 투자받고 미국,일본 등 해외 회원사 확보에 본격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설립돼 현재 2000여 섬유 및 패션업체와 상품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간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파텍스닷컴’을 운영하고 있다.또 지난달부터는 경매서비스를 무선인터넷상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으며 회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쇼핑몰 제작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02)3442-2255
/ ymhwang@fnnews.com 황영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