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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공사, 회사채 200억원대 공개매각…삼호물산등 8개사 채권



자산관리공사가 삼호물산 등 8개 기업의 200억원대 채권을 공개입찰을 통해 매각했다.

20일 자산관리공사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삼호물산(회사정리절차 진행),천광산업(화의절차 진행) 등 8개 기업의 채권 총 263억원어치에 대한 공개입찰에서 대상채권이 모두 매각됐다.

나머지 6개사는 천광산업과 마찬가지로 화의절차가 진행중인 신일기계,메트로프로덕트,이지닷컴,세원금속,유니크,한올이다.

이중 삼호물산,천광산업,신일기계,세원금속,한올 등 5개사의 채권은 담보가 있었고 나머지 3개사 채권은 무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