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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이산가족방문단 선정


오는 11월2∼4일 실시될 2차 남북 이산가족 교환 방문단 선정을 위한 예비후보 200명이 26일컴퓨터 추첨에 의해 선정됐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날 오후 2시 한적 강당 2층에서 2차 방문단 선정을 위한 2차 인선위원회를 열고 지난 19일 추첨 선발된 300명 가운데 북한 방문 가능자 230여명 중 200명을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뽑는다.

한적은 1차로 선발된 300명을 대상으로 생존 및 방북 의사 여부 그리고 신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중 230명이 방북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