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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플래트론´ 獨 광고 ˝소비자에 가장 자극적˝


LG전자는 독일의 컴퓨터 전문지 ‘PC 벨트’가 지난달 실시한 조사에서 LG전자의 완전평면 모니터 ‘플래트론’ 광고가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가장 강하게 자극하는 광고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PC벨트는 소비자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광고,신뢰가 가는 광고,이해하기 쉬운 광고등 모두 10개분야에서 우수광고를 선정했다.

LG전자는 이같은 플래트론 광고효과로 인해 올해 유럽 최대 모니터 시장인 독일에서 모니터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50%나 늘어난 30만대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7월 북미와 유럽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15.1인치 액정표시장치(LCD)광고가 호주의 유력잡지인 ‘컴퓨터 월드’의 소비자설문조사 결과 IT분야 광고인지도에서 IBM·HP 등 세계 유수업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 smnam@fnnews.com 남상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