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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스냅샷-주요국 국민총저축률]동양권국가 평균 저축률 30%


한국·일본 등 동양권 국가들의 저축률은 99년 중 30% 내외에 이르고 싱가포르는 50%를 넘는다. 반면 서양권 국가들의 저축률은 대부분 20%를 밑돌고 있다.이같은 차이는 동양권의 경우 저축이 미덕으로 여겨지는데다 서양국가들에 비해 사회보장제도가 빈약해 개인적으로 노후생활을 대비해야 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서양국가들 가운데는 독일의 저축률이 21.7%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kschang@fnnews.com 장경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