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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스냅샷-제2금융권 여·수신금리현황]예금이탈우려수신금리 높여


예금이탈이 우려되는 종금사에서 9월중 ‘역마진’ 현상이 나타났다.금융기관의 수입이 되는 대출금리보다 지출인 예금금리가 높아진 것이다.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5개 종금사만 영업중이어서 한 건의 대출이 통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나타난 일시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종금사의 여신·수신금리차이는 8월에도 1.2%포인트로 상호신용금고의 5.23%포인트, 신협의 3.11%포인트보다 크게 낮았다.상호신용금고와 신협의 여수신금리차는 9월중 각각 5.22%포인트와 3.11%포인트로 8월에 비해 큰 차이가 없었다.

/ kschang@fnnews.com 장경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