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이번주 신설법인 분석(10.31∼11.6)

윤경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0.11.10 05:20

수정 2014.11.07 12:08


이달 첫째주 서울의 신설법인은 332개로 지난달 마지막주(414개)에 비해 19.8% 줄었다.업종별로는 정보통신이 95개로 가장 많았고 서비스 73개,유통 58개,건설 55개,무역 41개,섬유피혁 20개,기계금속과 전기전자 각각 15개 순이었다.농수축산과 화학은 신설법인 수가 각각 2개로 부진을 면치 못했고 건자재와 식품은 각각 4개,6개로 10개 미만이었다.

이밖에 부산은 42개를 기록,무려 절반 이상(54개) 감소했으며 광주와 대전은 각각 28개,25개로 조사됐다.

/ blue73@fnnews.com 윤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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