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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2001년 4억달러 ABS발행


예금보험공사는 내년 3월 홍콩, 런던 등 국제금융시장에서 한아름종금이 퇴출 종금사로부터 매입한 리스자산을 대상으로 약 4억달러의 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예보는 회계법인의 실사 등을 거쳐 약 10억달러의 리스자산중 4억달러는 ABS로 발행하고 나머지 부적합한 자산 6억달러는 직접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ABS 발행우선협상 대상자로 대우증권과 현대증권의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 john@fnnews.com 박희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