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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잠실점 개장


BMW코리아는 서울·경기지역 딜러인 저먼 모터스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연건평 100평 규모의 상설전시장을 20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BMW는 이번에 개장한 잠실 전시장을 포함해 강남·마포·광진·여의도등 수입차 업체로는 가장 많은 총 5개의 상설전시장을 확보하게 됐다.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도 “기존 강남지역의 영업력이 잠실·송파지역까지 확대되면서 수입차 최고 판매 지역에서 더욱 경쟁력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BMW의 판매 및 서비스망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BMW코리아는 잠실점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5시리즈 전 차량과 728iL 구입고객 30명에게 선착순으로 온보드 모니터와 TV를 차량에 장착해 주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 kubsiwoo@fnnews.com 조정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