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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신설법인 분석(11.21∼27)


지난달 넷째주 서울의 신설법인은 395개로 셋째주(430개)에 비해 35개(8.14%)줄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부문이 101개로 가장 많았고 정보통신 68개,유통 59개,건설 37개,무역 24개,섬유피혁 22개,관광운수 17개 등이다.
인쇄출판의 신설법인 수는 8개,식품은 7개를 기록했으며 화학과 환경은 각각 3개,4개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서울에 이어 부산이 41개로 지난달 셋째주에 비해 12개(22.6%)가 감소했다. 이어 광주 41개,인천 40개,대전 29개로 각각 집계됐다.

/ hsyang@fnnews.com 양효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