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벨기에 경제사절단, 현대·삼성·LG CEO 등 면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0.12.06 05:27

수정 2014.11.07 11:51


벨기에 필립 왕세자와 아너미 네이츠 워터브룩크외교통상 장관 등이 이끄는 벨기에 경제 사절단이 오는 11일부터 6일간 방한할 예정이다.


6일 벨기에 대사관에 따르면 경제 사절단에는 구 OB맥주 지분을 인수한 인터브루사의 폴 드 케이르스마커 회장 등 기업인 100여명이 동행,양국 간 무역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필립 왕세자와 아너미 장관 등은 방한 기간에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구자홍 LG전자 부회장 등 국내 주요 최고경영자(CEO)들과 면담할 예정이다.


경제 사절단은 오는 15일 청와대도 예방할 계획이다.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