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평화銀도 예금금리 인하

김영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1.01.12 05:38

수정 2014.11.07 16:39


국민·한빛·조흥·서울은행 등이 수신금리 인하를 결정한데 이어 평화은행도 오는 15일부터 수신금리를 내리기로 했다.

평화은행은 12일 1년만기 정기예금을 연 7.5%에서 연 6.9%로 0.6% 포인트 내리는 등 정기예금 금리를 기간에 따라 0.5∼0.6%포인트 내리며,주택청약예금도 연 7.8%에서 연 7.3%로 낮춘다고 밝혔다.


또 정기적금이나 상호부금 금리도 기간에 따라 0.2∼0.9% 포인트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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