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fn 금융스냅샷]회사채·CP 순상환액 작년말 10조4621억달해

김영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1.01.17 05:39

수정 2014.11.07 16:34


회사채 시장이 완전마비됐던 지난해 12월에는 무려 5조1674억원의 회사채가 순상환됐다. 누구도 회사채를 사려고 하지 않아 차환발행이 불가능했던 것이다.
12월에는 만기 기업어음(CP)도 연장이 안돼 기업들마다 어음 갚기에 정신이 없었다. 회사채와 CP를 갚는데만 10조4621억원이 들어간 것이다.
그나마 유상증자가 늘어 주식발행자금이 1조1492억원이 들어왔으나 자금난 해소에는 역부족이었다.

/ kschang@fnnews.com 장경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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