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제3차 적십자회담 남측대표단 출발

김종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1.01.28 05:42

수정 2014.11.07 16:24


이병웅 대한적십자사 총재 특보를 수석대표로 하는 제3차 적십자회담 남측 대표단 22명이 28일 낮 서울을 떠나 금강산으로 향했다.


2박3일간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 남측은 이산가족문제 해결 방안인 생사 및 주소확인,서신교환,방문단 교환,면회소 설치·운영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고 이산가족 면회소 설치에 주력할방침이다.

/김종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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