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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업기술업 생체재료개발사업


요업기술원은 올해부터 오는 2009년까지 9년간 총 450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생체 하이브리드 재료 및 응용기술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생체 하이브리드 재료는 인공뼈·인공피부·인공신경조직 등으로, 노령화 사회가 급진전되면서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관련기술 미비로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요업기술원은 산업자원부의 차세대 기술개발사업 지원금 220억과 민간자본 230억원 등 모두 450억원의 자금을 조성, 신경 재생재료 및 줄기세포 응용기술 개발과 조직공학을 이용한 근골격계 재건용 대체 조직기술개발 등 8개 분야로 나눠 생체 하이브리드 재료 및 응용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 msk@fnnews.com 민석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