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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장관 회견 3월 2일


26일로 예정됐던 경제부처 장관들의 공동기자회견이 다음 달 2일로 연기됐다.


재정경제부는 경제부처 장관들이 ‘국민의 정부 3년, 경제부문 성과와 향후과제’라는 제목으로 26일 공동기자회견을 할 계획이었으나 다음 달 초로 예정된 ‘4대부문개혁 성과 보고회’와 함께 3월 2일 오후 2시 30분 재경부 7층 대회의실에서 갖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공동기자회견에는 진념 부총리 겸 재경부장관을 비롯해 산업자원부,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노동부,건설교통부,기획예산처 장관과 공정거래위원장,금융감독위원장이 참석한다.

이에 앞서 3월1일에는 김대중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화’를 갖는다.

/ john@fnnews.com 박희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