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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사지 ‘공기방울 좌욕기’ 판매


바이오벤처기업인 LBM생명과학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공기방울 좌욕기’의 양산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좌욕기가 증기 등을 환부에 접촉시켜 마사지를 시키는 것과 달리 직접 물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존 제품에 비해 환부에 직접적인 자극을 줄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러워진 부위에 대한 탁월한 소독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 원터치 전원 스위치로 물이 욕조내에서 직접 가열되는 방식을 채택해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물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 민병무 사장은 “최첨단 접지장치와 전류차단장치를 이용해 물을 사용해도 누전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며 “가격도 30만원대로 저렴하다”고 강조했다.(042)220-7607

/ hsyang@fnnews.com 양효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