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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대우車 매각저지 미국행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은 2일 대우자동차의 제너럴모터스(GM)매각 저지를 위해 금속연맹노조 대표단을 미국 GM 본사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금속연맹은 이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GM 한국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맹의 이석행 부위원장(44)과 연맹소속 변호사 등 5명이 대표단으로 구성돼 1일 오전 출국했다”고 말했다.

/ jins@fnnews.com 최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