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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行長,취임첫 지방방문


김경림 외환은행장이 지난해 5월19일 취임후 1년여만에 처음으로 7일부터 9일까지 부산지역본부와 경남지역본부 및 거래업체를 차례로 방문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6일 “은행장들의 지방 점포 방문은 일상적인 일이지만 김행장의 경우 취임후 1년동안 현대문제 등으로 지방 점포를 방문하지 못했다”며 “이번 방문은 현대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행장은 이번 부산·경남본부 방문에 이어 호남본부, 대구·경북본부, 충청본부 등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 ykyi@fnnews.com 이영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