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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브리핑]현대건설 철구분사 이달 매듭


현대건설은 구조조정 차원에서 단행키로 한 철구사업본부 분사 작업을 이달 말까지 매듭지을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올해초 철구사업본부를 지난 4월1일자로 분사하기로 했다가 6월1일자 분사로 일정을 늦췄으나 이 시한 역시 지키지 못했다. 철구사업본부는 철골조 빌딩이나 교량 등을 건설할 때 철골구조물의 제작, 설치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