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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여자오픈 프로암대회 박세리 앨버트로스 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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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메이저 첫승을 노리는 박세리(24·삼성전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프로암 대회에서 아깝게 앨버트로스를 놓치는 등 좋은 컨디션을 유지. 박세리는 10번홀(파5)에서 3번 우드로 친 세컨드샷이 거의 들어갈 뻔 했다가 이글로 마무리해 갤러리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린이 빠르고 러프가 길어 홀 공략이 쉽지 않다”고 한 박세리는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