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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銀, 5000억 조성 중기·벤처 대출 개시


평화은행은 6일 5000억원의 자체자금을 조성,유망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대출에 나섰다고 밝혔다.

평화은행은 최근 경기침체로 자금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돕기 위해 특별지원자금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평화은행은 이와함께 최근 저금리 추세에 맞춰 이번 대출상품의 대출금리도 대폭 인하했다고 강조했다.

총액한도대출 금리는 기존 연 7.25%에서 최고 연 6.98%까지 내리고,신용보증서와 기술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제공하는 중소기업은 연 7.0%로 대출받을 수 있다고 평화은행은 설명했다.

아울러 CD연동대출은 91물 CD유통수익률에 최저가산금리인 1.8%포인트만 가산해 적용(지난 8월3일 기준 연 6.92%)키로 했다고 평화은행은 덧붙였다.

/ jsham@fnnews.com 함종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