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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귀국 뉴욕발언 재확인


한편 이날 미국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김명예총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차기대권과 관련, “경륜있는 지도자가 돼야 한다”는 뉴욕발언을 거듭 재확인했다. 특히 김명예총재는 인천국제공항에 마중나온 지지자 700여명이 ‘JP 대통령’을 연호하자 “미국에 사적인 일로 갔다 왔는데 열렬히 환영해줘 감사하다. 여러분이 환영하는 뜻을 잘 알겠다”며 ‘JP 대망론’에 처음으로 화답,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