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금감원, 한빛은행 등 금융권 전반 검사


금융감독원은 27일 한빛은행에 대해 지난 22일부터 오는 9월20일까지 일정으로 종합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와 함께 산와·미쓰이스미토은행, 금호·AIA생명에 대해서도 23일부터 9월7일까지 일정으로 종합검사를 진행중이다. 또한 금화 등 6개 금고에 대해서는 22일부터 9월1일까지 부문검사를 실시하며, 삼성카드 등 3개 카드사에 대해서도 22일부터 31일까지 부문검사를 벌인다.

이와 함께 코미트M&A펀드1호 등 14개 기업구조조정조합(CRC)에 대해 23일부터 9월7일까지 부문검사를 하고 있으며 조흥투자신탁운용·유리자산운용과 한국증권거래소에 대해서는 종합검사가 계속되고 있다.

/ nanverni@fnnews.com 오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