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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다이제스트]수출입은행 외상수출채권 무담보 매입


수출입은행은 개발도상국 외상 수출채권에 대해서도 추가 담보없이 할인 매입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수출기업이 부담하던 수입신용장 개설 은행의 신용위험을 앞으로 수출입은행이 부담하고, 수출기업은 개도국 은행의 지급불능 위험을 회피하면서 수출입은행을 통해 대금을 즉시 결제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대상 국가는 교역규모가 큰 베트남·중국·인도네시아 등 24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