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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CC 신코스 회원 150명 모집

파이낸셜뉴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1.09.02 06:42

수정 2014.11.07 12:51


용평리조트는 강원도 평창에 있는 용평CC 신코스(18홀)에 대한 1차 회원 150명을 모집한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골프장과 스키장의 정회원 자격을 갖게 되는데 입회금은 2억원으로 그린피 면제는 물론 월 4회의 주말부킹을 책임 보장한다. 또 2인 플레이가 가능하고 용평 스키장과 콘도 이용때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 신코스는 현재 전체 공정률 30%를 나타내고 있는데 내년 9월께 완공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 코스는 기존 용평CC와 인접해 있으며 인간의 생체 리듬을 가장 적절하게 유지해 준다는 해발 700m 고지에 위치해 산림욕 코스로서 각광받을 전망이다.

또 모든 코스를 남향으로 배치해 연중 플레이 가능 기간이 기존 코스보다 약 1개월 가량 길다.
한편 용평CC는 신코스가 완공되면 퍼블릭코스 9홀을 포함해 모두 45홀 규모로 운영되게 된다. (02)561-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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