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선물·옵션

[코스닥선물 시황] 5.3P 떨어져 62

파이낸셜뉴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1.09.14 06:45

수정 2014.11.07 12:41


코스닥선물시장이 시장참여자들의 불안한 심리에 12월물을 최근월물로 첫선을 보이자마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수난을 당했다.

14일 코스닥선물 12월물은 개장 초 한때 전일보다 0.10포인트 오르는 등 강보합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미국 공격임박에 따른 불안감으로 지수가 급락,사상 5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약세를 면치 못했다. 마감지수는 전일보다 5.30포인트(7.87%) 떨어진 62.00이었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710계약 줄어든 1132계약,약정대금은 전일보다 46억원 감소한 72억원에 불과해 얼어붙은 투자심리를 반영했다.
미결제약정수량은 334계약 증가한 938계약을 기록했다.

코스닥50 현물지수는 전일보다 4.10포인트(6.00%) 내린 64.18로 마감했다.
현?^선물간 베이시스는 -2.18포인트로 백워데이션(선물저평가)을 나타냈고 시장이론가(68.29)와의 괴리율은 -4.53%를 기록했다.

/ psgull@fnnews.com 정홍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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