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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건설, 필지 1만2천평 분양


헤이리건설은 경기 파주시 통일동산내에 들어설 15만평 규모의 문화예술도시 헤이리아트밸리 조성 필지 중 잔여분 30필지(1만2000여평)를 분양중이다.

헤이리아트밸리내 토지를 분양받으려면 헤이리 회원에 가입해야 하며 사업 아이템에 따라 200∼2000평 단위로 매입이 가능하다. 회원 대상은 문화예술인(화가, 조각가, 음악인, 문인, 연극인, 영화인 등)과 문화 비즈니스(박물관, 미술관, 음악홀, 기념관, 연극관, 시네마관, 아트센터, 갤러리, 서점, 공방 등) 목적을 가진 사람이면 된다. 문화비즈니스를 유도할 계획이지만 개별건물의 40%이내는 근린상업시설도 가능하다.

헤이리건설은 일반건설회사가 아닌 순수 민간인들이 모인 단체로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은 준도시지역으로 구분돼 주거 및 상업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 전기, 상하수도, 통신, 보안 인프라 등 기반시설을 갖추게 된다. 차로 자유로를 타고 신촌·마포·여의도까지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02)511-5642∼3

/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