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금융 다이제스트] 전북銀 수신고 3조 첫 돌파

오미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1.09.25 06:48

수정 2014.11.07 12:34


전북은행이 창립이래 처음으로 수신액 3조원을 돌파했다.

전북은행은 25일 총수신부문에서 91년 1조원, 95년 2조원을 달성한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3조152억원으로 3조원을 첫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최상위수준을 유지하며 수신액이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올 3월이후 요구불 예금 증대, 도내 중소기업 및 가계에 대한 여신 확대, 신용카드 사업 활성화, 자동화거래 및 전자금융 활성화, 외환 취급의 전 영업점 확대 등 소매금융에 주력함에 따라 수신액이 3조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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