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나이키 3만원대 골프볼 출시

파이낸셜뉴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1.09.29 06:49

수정 2014.11.07 12:31


나이키 골프가 중저가의 고기능성 골프볼 ‘파워 디스턴스’ 시리즈 3종류를 출시했다. 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비거리와 스핀 조절이 가능한 기능성 2피스 볼로 골퍼의 특성이나 샷 구사력에 따라 볼을 선택할 수 있다.
스핀을 원하는 골퍼라면 파워 디스턴스 ‘하이 런치’, 정확도와 비거리가 필요하다면 파워 디스턴스 ‘타이 밸로시티’, 임팩트 순간의 느낌과 정확도를 중시하는 골퍼에게는 파워 디스턴스 ‘필 스피드’를 이용하면 된다.(02)2273-9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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