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험

도부그룹 금융사들, ‘대치동시대’ 개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2.01.21 07:21

수정 2014.11.07 12:53


동부화재는 30여년간의 서울 초동 시대를 마감하고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동부금융센터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21일 밝혔다. 반짇고리 모양을 형상화한 동부금융센터는 지상 35층, 지하 7층, 연면적 1만7249평으로 지난 93년 3월에 착공, 10년만에 완공된 초현대식 빌딩이다.
동부금융센터에는 동부화재를 비롯해 동부생명과 동부증권,동부투신운용,동부캐피탈,동부금고 등 동부그룹의 전 금융계열사들이 입주하게 된다.

/조영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