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가 ‘차세대형 할인점’인 김포 공항점(사진)을 24일 오픈,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이마트는 ‘교외형 쇼핑센터’를 지향하는 공항점의 경우 도심내 주차문제 등 기존 할인점들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상품의 종류를 크게 강화시키고 다양한 근린서비스시설들을 도시 외곽에 집중적으로 모아놓은 선진국형 점포라고 22일 밝혔다. 공항점은 국내 최초로 최저가격이 가능한 60여개의 카테고리 킬러매장을 발굴, 총 700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으로 꾸며졌다. 축구장 길이의 2배에 달하는 넓은 매장으로 고객동선이 뛰어나고 1100대가 넘는 단층주차장은 매장진입 시간을 더욱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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