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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체감경기 다시 악화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지난 2월중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84.3을 기록, 지난 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100이하로 떨어졌다고 5일 밝혔다.


건설업 BSI는 지난해 7월이후 계속 100을 밑돌다 지난해 12월 102로 한때 호전된 뒤 올들어 다시 100 아래로 떨어졌다.

지역별로는 지방(75.3)과 서울(83.6) 모두 100에 못미쳐 전반적으로 체감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추정됐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그 밑이면 체감경기가 전월에 비해 떨어졌음 의미하고 100 이상이면 호전됐다는 것을 나타낸다.

/ eclipse@fnnews.com 전태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