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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스틸 ‘에너지절감운동’


INI스틸(대표 유인균)은 ‘에너지절감 태스크포스팀’을 발족하는 등 대대적인 에너지절감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태스크포스팀은 가열로 효율향상을 중심으로 생산설비의 에너지 소비실태를 분석,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책을 찾는 등 구조적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고 INI스틸은 6일 설명했다.

INI스틸은 이를 통해 올해 120여억원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내년에도 200억원가량의 에너지비용 절감 효과를 얻는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INI스틸은 지난 1일부터 강제 승용차 10부제 운행을 시행중이며 3층 이하 승강기 운행중지, 4층 이상 격층운행 등의 에너지절감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 newsleader@fnnews.com 이지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