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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中사스피해지역 지원


CJ는 1억원 상당의 식료품을 중국 사스 피해지역에 지원한다.


CJ는 중국법인을 통해 육가공 제품 1500박스(6만개)와 다시다 500박스(4만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식료품은 북경시 정부 산하 기구인 ‘자선총회’를 통해 현지 사스 관련 의료진과 정부관계자, 격리(통제)지역의 주민들에게 직접 공급된다.

CJ 중국법인 김 택 상무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이 중국 사회와 어우러진 친밀한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