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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빠와 함께 달렸어요”


한국노총이 113주년 노동절을 맞아 1일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개최한 ‘거북이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 조합원과 가족들이 ‘비정규직 차별철폐’ 등의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최종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