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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첫 퍼티 ‘블루칩’ 시판


나이키골프코리아는 나이키가 만든 첫 퍼터 ‘블루칩 퍼터’ 3종류를 이달부터 국내에서 판매한다.


‘블루칩 퍼터’ 는 스테인리스보다 약 65% 가벼운 알루미늄을 페이스에 부착해 무게 중심을 뒤쪽으로 배분, 타구의 안정성을 높인게 특징이다. 알루미늄 페이스는 타구 때 미끄럼을 방지하고 부드러운 타구감각을 느끼게한다.

3종류 가운데 BC101프로타입 힐토퍼터는 이달초부터 시판하고 BC002미드말렛퍼터와 BC오즈말렛퍼터는 다음달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소비자 가격 2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