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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밧드의 모험’ 초대된 외국인노동자 자녀


생식업계 1위 기업인 이롬라이프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외국인 노동자 자녀들을 초청,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중인 어린이 뮤지컬 ‘신밧드의 모험’을 관람하게 했다. 행사에 초청된 외국인 노동자 자녀들이 동화 속 주인공 복장을 한 채 기뻐하고 있다.

/사진=서동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