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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기 전국 할인행사


한국도자기가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로 공격 마케팅을 적극 구사하고 있다.

한국도자기는 11일 “올해 회사 창립 60주년을 맞아 공격적인 고객유치 활동을 통해 매출 극대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할인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5월 한달간 충북 청주 우암동 창업공장 부지, 경기도 부천·수지, 서울 남대문 메사·삼선교에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청주 우암동에서는 할인행사뿐 아니라 50년대부터 최근까지 도자기 변천사, 역대 대통령 식기·도자기 제조 공정 실물 전시회, 공장견학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남대문 메사는 비치백, 커피세트, 콘서트 티켓이 사은품으로 준비돼 있으며 가수 남진, 방실이 등을 초청해 자선음악회를 벌여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삼선교와 부천, 수지 행사에서도 다양한 사은품과 함께 홈세트 50% 할인 등의 혜택을 줄 계획이다.

한국도자기는 이에 앞서 지난 1월 부산, 2월 대구, 3월 서울 남대문 메사, 4월 인천 등에서 할인 행사를 벌여왔다.

이 회사 김무성 홍보이사는 “6월과 그 이후에도 전국 각 지역에서 할인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02)2250-3421

/ dikim@fnnews.com 김두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