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LG홈쇼핑, 전용 방송센터 개관


LG홈쇼핑이 디지털 방송설비를 갖춘 홈쇼핑전용 방송센터를 20일 개관한다.

LG홈쇼핑 본관 맞은편에 들어선 방송센터는 위치한 850평 규모로 180평과 100평의 대형 스튜디오 2개로 구성돼 있다.
특히 업계최초로 가상현실 제작장비를 도입, 3D 컴퓨터그래픽 등 다양한 방송화면 구성이 가능하다.

이로써 이 회사는 5개의 스튜디오를 보유, 상품군에 따라 각각 별도의 스튜디오에서 방송진행이 가능해 홈쇼핑 프로그램 제작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회사는 방송센터 개관을 기념해 20∼22일 각 상품군별 히트상품을 최고의 구매조건으로 편성하고 태진아,신효범,설운도,박상민,악동클럽,디바,김수희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상품판매 중간에 축하공연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