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쌍용차 ‘가정의 달’ 행사


쌍용자동차(대표 소진관)가 24일 경기도 평택공장에 임직원 자녀 및 가족 등 500여명을 초청해 ‘가정의 달’ 행사를 가졌다.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기획된 이날 행사는 회사 소개,영상물 시청,생산라인 견학,레크리에이션,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자녀가 ‘아빠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백일장을 갖졌다. 사랑의 편지는 참가 자녀들의 육성으로 회사 사내 방송을 통해 내보내질 예정이다.

지난 99년부터 매년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마련해온 쌍용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족초청 행사는 물론,‘평택시민과 함께 하는 한마음 음악회’ 등 지역사회와 유대관계를 맺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회사와 지역사회, 회사와 임직원 가족 간 일체감을 조성해갈 계획이다.

/ jerry@fnnews.com 김종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