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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3구역 재개발 SK건설 시공사 선정

전용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3.06.01 09:36

수정 2014.11.07 17:30


SK건설은 부산 연제구 연산3동 2022 일대 연산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재개발사업은 대지 2만4989평에 기존 노후주택을 헐고 24평형 522가구, 33평형 692가구, 43평형 184가구 등 1498가구의 아파트를 새로 짓는 것이다.


SK건설은 조합원분을 제외한 798가구를 오는 2006년 1월 착공과 함께 분양에 들어가 2008년 2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산3구역은 부산시청과 대법원, 연제구청 등 관공서가 인접해 있고 이마트를 비롯한 근린생활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부산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는 버스로 10분정도 소요되고 단지 앞에 지하철 3호선 물만골역이 2005년말 개통될 예정이다.

/ courage@fnnews.com 전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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