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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선물 시황] 6월물 1P 상승 68


코스닥선물시장이 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강세 영향으로 4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일 코스닥선물 6월물은 전날 대비 1.00포인트(1.49%) 상승한 68.00으로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현물시장에서 최근 주도주로 나섰던 인터넷주들이 차익매물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탄력이 둔화되는 양상이었다.

외국인과 개인들이 각각 111계약, 14계약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의 상승폭을 축소시켰다.
반면 기관은 135계약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지난 주말 1858계약의 2배를 훨씬 웃도는 4511계약을 기록했다.

코스닥50 현물지수도 전날 대비 0.66포인트 상승한 67.80을 기록, 현·선물간 시장베이시스는 0.20포인트, 이론가 대비 괴리율은 0.17%를 기록했다.

/ swshin@fnnews.com 신성우기자